울릉도 가이드

독도박물관

울릉읍박물관독도

1997년 개관, 대한민국 최초 영토박물관 한국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 울릉군이 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건물을 건축하여 기증하였으며, 1997년 8월 8일 개관하였다. 초대 관장이자 서지학자(書誌學者)인 이종학(李鍾學)이 약 30년간 수집하여 기증한 자료와, 1953년 4월 20일부터 3년 8개월 동안 목숨을 걸고 독도를 사수한 독도의용수비대 홍순칠 대장의 유품,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와 푸른독도 가꾸기모임 등의 자료를 소장·전시하고 있다. 설립 목적은 독도 및 조선해(동해)를 둘러싼 관련자료를 발굴·수집·연구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관리·교육·홍보함으로써,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자료와 이론의 토대를 구축하는 동시에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함이다. 약수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독도의 옛 이름인 삼봉도(三峰島)의 이미지를 살려 3개의 큰 바위 모양에 동해의 일출을 형상화하여 건축하였다. 대지 8,068㎡, 연면적 1,600㎡에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지상 1층에 3개 전시실(제1·2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중앙홀, 2층에 1개 전시실(제3상설전시실)·자연생태영상실·독도전망로비 등이 있다.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로 구별되는 전시의 주제는 '독도와 관련된 역사를 개관하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일본해 명칭 주장이 갖는 허구성을 폭로하며, 이에 대해 체계적인 반박을 하는 것'으로 삼고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독도가 우리 영토로 표기되어 있는 한국과 일본 및 제3국의 지도와 전적들, 제2전시실에서는 청일전쟁 이후의 지도·전적류, 제3전시실에서는 독도의용수비대와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의 활동상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전시활동 외에 《한일어업관계조사자료》(2001), 《잊혀진 조선해와 조선해협》(2002) 등 학술지를 간행하고, '독도를 둘러싼 바다에 대한 한일간의 시각' 같은 학술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무료],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동절기 오후 5시), 1월 1일, 설날, 추석연휴 휴관 [네이버 지식백과] 독도박물관 [Dokdo Museum, 獨島博物館] (두산백과)

사진

기본 정보

주소경북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
전화054-790-6597
운영시간09:00~18:00, 입장마감 17:30
요금전체 무료 (단체 무료)
좌표37.48341, 130.9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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